고객센터 비쥬얼
home > 고객센터 > 의학칼럼

의학칼럼

겨울이 시작되면서 악화되는 치질질환 주의 해야할 점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작성일: 2023-12-18   조회수: 182   
겨울이 되면서 주의해야 할 질환
날씨가 춥고 술자리가 빈번한 연말연시에 더 많이 발병하는 치핵 주의할 점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악화되기 쉬운 질환 중의 하나가 치질입니다.

기온이 낮아지면서 우리 몸의 모세혈관이 수축하게 되고 특히 항문의 정맥의 혈압이 증가됩니다. 그리고 추워지면서 운동량 줄어들고 샤워 목욕 등의 횟수가 줄어들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돼서 항문질환 유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더불어. 특히 변비가 있는 분들 화장실에서 오랫동안 앉아있는 분들 그리고 스트레스로 일상에 시 달리면서 날씨가 춥고 술자리가 빈번한 연말연시에 더 많이 발병하는 치핵은 겨울철에 더 심하여지며 더 자주 대장 항문과 외래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1) 치핵
이러한 치질에는 항문의 가장 말단 부위에 항문 벽 혈관 망이라 부르는쿠션 조직이 부풀어 올라서 생기는 치핵,
2)치열
항문 벽이 찢어져 생기는치열,
3)치루
항문 안쪽과 항문외측 피부 쪽에 루관(터널)이 생겨 발생하는치루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이 치핵이 치질 환자의 70 %내지 80%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흔히들 가장 많은 이 치핵을 치질이라고 합니다.
1)치핵
가장 많은 이 치핵의 경우는
주로 출혈을 호소하기도 하고 그리고 빠져나와 들어가지 않아 괴사에 빠지는 심한 통증을 호소하면서 내원하기도 합니다.
2)치열
치열 경우
배변 후에 면도 칼로 찢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면서 내원합니다
3) 항문주위 농양증및 치루
치루의 어머니라는 항문주위 농양증이라는 질환이 있는데 항문 주위가 농양 즉 고름이 잡혀 심한 통증을 호소하면서 내원합니다
항문주위 농양증 으로부터 생기는 치루는 항문의 안쪽과 바깥쪽 피부 사이에 터널이 생겨서 분비물이 나오는 상태이며 고름이나 냄새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분비물이 속옷에 묻어 나오는 경우 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항문질환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를 꺼리면서 숨기려고 합니다. 그래서 병원에 방문을 망설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 숨겨져 있는. 치질이라는 질환 속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항문암 직장암 그리고 항문 주위농양증이 있습니다
. 또한 항문에 피가 나오면 암이라는 질환이 무서워 조기에 찾아와상담하여 조기에 발견하여 암을 예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기 발견 조기 치료하며 또 조기 단계에서 비수술 치료나 좌욕 식이요법을 통해서 병을 관리하며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대장 항문과 의사들과 상의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4)그외에 주의 해야할 항문질환
특히흔치않게 자주발견되는 혈핵암 질환즉
림프종 과립 백혈구 감소증 백혈병 등 과 같은 혈액 질환 환자에서 입원한 환자의 3ㅡ8% 정도에서는 항문 직장 농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들 환자에게는 면역력이 크게 낮아져 있기에 항문선을 침입한 각종 병균이 쉽게 항문에 침범하여 항문 직장 농양증이 나타나기에 혈액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변비 설사 등 이 항문에 병을 일으킬 수 있으니 항문 주위나 회음부의 통증이 있으면 즉시대장항문과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푸루니 씨질환으로 괴사성항문직장 농양증이라는 질환 으로 또한가지 주의 를 권해드립니다
희귀하게 당뇨병 환자나 암 암 환자 비만인 사람 등에게 생긴 학문 직장 농양이 근육 근막 피부를 따라 광범위하게 발전해서 괴사를 유발해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괴사성 학문 직장 감염은 초기에 진단에서 괴사 부위를 광범위하게 절제하고 배농시켜야 하는 괴사성 항문 직장 질환도 있으니 항문 쪽에 통증이 있는 경우 쉽게 생각하지 말고 가까이 있는 대장 항문과의 사 와 상의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식습관 개선 = 과일, 채소, 해조류 등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다. 섬유질을 섭취하지 않을 경우 대변의 양이 줄어 변을 볼 때 적은 양을 밀어내기 위해 더욱 많은 복압이 발생하고, 만성적인 설사 및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술은 금주 ;술을만이 마시면 항문에 정맥피가 울혈이 되어 치핵의 조직이 더부풀어 오릅니다


*배변 습관 개선 = 배변 시간은 5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치질의 가장 주된 원인 중 하나는 좌변기에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다. 배변 시간이 길어지면 항문 쪽 혈관의 압력이 올라가 울혈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한 좌변기에 오래도록 핸드폰보는 시간 또는 신문보는 독서시간줄이기
스트레스로 꽉찬 일상 속에 추운 겨울의 일상들속에
날씨가 춥고 술자리가 빈번한 연말연시에 더 많이 발병하는 치핵 다시한번생각하며 이추운날들을 이겨나시기를 빕니다- 박철영 두손모음
이전글 혈전성외치핵 수술할까? 말까? -보존요법이 우선 2024-01-09
다음글 대장암은 예방이 가능한 암입니다.<김성강 부원장 의학 칼럼> 2013-02-16



작성자 : 게시물에 덧글쓰기
내용 Reply
QUICK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