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질환 예방법
본문내용
| 항문을 깨끗이 할 것 |
| 항문이 지저분하면 가렵거나 불쾌해지며 항문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항문이 불편하시면 배변후에 따뜻한 물로 닦아 주십시오. 따뜻한 물로 씻으면 항문 괄약근이 이완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되어 치질 예방에 좋습니다. |
| 변을 부드럽게 하는 식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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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류 - 양배추, 배추, 무우, 시금치, 고사리 구근류 - 고구마, 감자, 토란 콩종류 - 콩, 팥, 완두콩, 강남콩 과일류 - 사과, 배, 포도, 수박, 살구 해초류 - 김, 다시마, 미역, 바닷말 |
| 변비나 설사는 빨리 치료를 받을것 |
| 변비나 설사는 항문 위생에 매우 나쁘며 항문에 손상을 주기 쉽습니다. 변비가 심하면 작은 치질도 증세가 악화되고 수술 후의 재발의 원인이 되기도합니다. |
| 허리나 엉덩이를 따뜻하게 할것 |
| 허리나 엉덩이가 찰 경우엔 항문의 혈액순환이 나빠져서 좋지 않습니다. 찬곳에 앉는 것을 금하고 항상 엉덩이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
| 배변시간을 가능한 짧게 할것 |
| 변이 마려우면 절대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로 갑시다. 대부분 변은 30초 이내에 나옵니다. 그후 약 30초 정도에서 잔여대변이 23회로 나누어 나옵니다. 따라서 그 이상 변기에 앉아 있는 것은 치질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앉아서 34분이 지난후엔 일어서십시오. 조금 덜 누었다고 생각되면 일단 일어선 후 다음에 또 보십시오. |
| 매일 따뜻한 물로 샤워할것 |
| 매일 따뜻한 욕조에 누워서 목욕을 하는 것은 항문위생에 매우 좋습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청결하게 되므로 최고의 예방법입니다. |
| 장신간 앉거나 선채로 일하는 걸 피할것 |
| 치질은 항문의 지나친 압력에 의해 악화됩니다. 장시간 앉아서 운전을 하거나 일을 하는 경우엔 항문 질환 특히 치질에 걸리기 쉽습니다. 12시간 후에는 누워서 한 5분정도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체조 등을 해주면 좋습니다. 골프나 역도 등 복부의 압력을 지나치게 가하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 술,생각,겨자등 자극적인 음식을 피할것 |
| 술은 항문에 절대로 좋지 않습니다. 고추가루, 생강, 겨자 등은 소화되지 않고 설사를 잘 일으키므로 배변시 항문주위를 자극하여 울혈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삼가하십시오. |
| 굳은 변을 피할것 |
| 항문에 이상이 있는 분은 변을 무르게 하여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배변을 하기위해서는 너무 단단하거나 묽은 변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변이 나오지 않는 분은 거침없이 많이 먹어주고 특히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면 좋습니다. 항문이 불편한 분일수록 더 많이 먹어서 대변을 충분히 보셔야 합니다 |
| 잘못된 치료는 금물 |
| 대개 항문질환 환자의 10명중 약 2명은 입원수술하고 3명 정도는 통원치료로 가능하며 나머지 5명은 항문위생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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