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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조기에 발견한다면 100% 완치할 수 있는 병입니다. 저의 평생 하고 싶은 희망이자 실천운동은 대장암의 조기 발견 조기 치료입니다. 그러나 과연 의학지식이 없는 일반사람들이 어떻게 조기 발견을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일반 사람들도 알 수 있는 자각 증상을 알려주는 일입니다. 먼저 자각 증상으로는 첫째 항문에서 피를 발견했을 때 치질일거야 하고 무심코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둘째 배변습관이나 배변이 평소와는 다르게 나오는 변비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 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야하고 스스로 판단하고 무심코 지나쳐서는 암을 놓칠 수 있습니다. 세째 복통이 2주 이상 계속 반복될 때입니다. 앞에서 말한 자각증상을 절대로 무시하면 안될 것입니다. 대장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 중 제일 중요한 것은 대장내시경입니다. 대장내시경의 경우 5mm 이하 아주 적은 암조직 혹은 암으로 갈 수 있는 몽오리까지 발견 할 수 있으며 나아가서는 개복수술을 않고도 내시경으로 암세포를 절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장내시경을 하는 가장 큰 목적은 어떤 증상이 있을 때 대장암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며 대장 용종을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입니다. 대장암은 대장에 생기는 가장 위험한 질병이며 대장 용종은 대장암으로 진행 될 수 있는 질병인 동시에 40대에는 30% 50대 이상에서는 40%에서 발견될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그외에 대장암 수술 후의 경과 관찰을 위해서 필요하기도 하고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씨 질환 장결핵등을 진단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입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나 내시경적 수술을 숙달된 의사에게 받는다면 큰 고통없이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대장 내시경이 꼭 필요한 분은 첫째 40세 이상의 성인은 일차 대장내서경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후 용종이 발견되어 잘라 낸 경우에는 그 일년 후에 재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재검사상 정상 일 때는 이후 3-4년에 한번씩 검사를 받으시면 됩니다. 둘째 40세 이상의 성인에서 갑자기 변이 가늘어지거나 변보기가 힘들어지고 변에 검은 색을 띤 피가 묻어 나온다면 빨리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째 직계 혈족(부모 조부모 형제)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는 분은 그 가족이 대장암을 진단 받은 나이보다 5년 이른 나이에 검사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네째 가족성용종증이나 유전성비용종성대장암 가족인 경우엔 20세 이후 매년 한차례 이상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다섯째 대장암 수술을 받으신 분은 이후 일년에 한차례씩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엔 서구화된 식생활로 대장암을 비롯한 대장질환이 급격하게 증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서 조기에 대장암등을 발견하고 치료한다면 생명연장과 행복한 생활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들항외과 박 철 영 원장 항문 혈흔 증세 복통등 심하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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