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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기다리며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작성일: 2023-06-12   조회수: 801   
2023 년 5월21 대예배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백 교회에서 최관선교사님과 함께 예배를 드림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귀한 사랑을 전하시는 선교사님을 건강 가운데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또한 저희고백교회와 귀한 인연이되어 ,신앙의 동지가 되어 아프리카 시골 오지 피그미 마을까지 하나님의나라를 전하는 그의 모습속에 새꿈을 심어주시니 감사합니다 .
지난 주에는 저희 고백 교회와 예수 살기는 국립 518 민주의 묘지 참배와 함께 기념관에서 518 유가족 어머님 들을 모시고 뜨거운 감격의 추모 예배를 드렸습니다
.피눈물을 흘리며 증언하는 자식을 잃은 어머니 ,남편을 잃은 아내, 동생을 잃은 언니 누나의 마음들이 듣는 이들들의 가슴가슴 마다 파고 들어 그동안 돌짝 같은 나의 마음을 후비어파고 들어와 거대한 풍랑으로 찾아왔습니다.
제국의 악마의 세력들에 의해 조정된 무자비한 전두환 일당과 그 명령을 따르는 신군부 세력들의 세력들, 그들도 집에 가면 개인이 도덕성이 있는 사람들 양순한 가족의 일원일테지만 집단이 되면 아주 악마가 되어 인간을 사냥감으로 알고 총으로 쏴대며 칼과 몽둥이로 인간아니 같은 동족을 도살하는 무자비하게 악행을 하며 헬기와 탱크까지 무장하며 무자비하게 인간 사냥을 했습니다.월남전에 길들이 진 그싸움의 기술을 더하여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했습니다 .
이부자비한 야만성을 목격하고 당한 어머니 들은 그분노를 잊혀질래 야 잊혀질수가 있겠습니까. ? 어떻게 이 비통함과 참혹함을 딛고 천하보다도 더귀한 한생명에 대한 끝없는 사랑,
지극히 적은 자에게 한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그 사랑
내가 너희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어 우리 를 모두하나가 되게 해달라는 예수님의 그사랑을 꽃피울 수 있겠습니까? 자기를 죽이는 저들을 용서 해달라는 예수님의 고백을못 들은체하겠다는 나의 덜성숙한 신앙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어머님들의 거룩한 증언을 들으며 한편으로 주님의 깨끗하고 무서운 양심을 지키며 2023년 오월을 보내는 나는 어떻게 살아 갈 수 있을까 하며 회계의 고백을 올립니다.
아픔과 폭력의 세상
국가 ,군사 검찰 공안세력들의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잔혹한 학살을 이루었던 세상을 보내면서 함께하지 못했던 양심 , 이양심이라는게 그래도 나의 약하디 약한 미약한 양심 그것이 짝달라붙어 마음의 병을 갖이고 살 수밖에 없는 평범한 소시민들의 가슴에 어머니 증언들이 쏙쏙 파고들어 울음을 억누르르는 체면쟁이가 되었씀을 고백합니다
바르게 살다가 가는 친구들을 앞에 두고 뒤로 후진하는 삶은 빗으로 청산하지 못하고 평생의 빗으로 남아 살 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헤어짐의 이별식을 제대로 치루지 못하고 양심 속에 병으로 남아 있어 병자로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말씀은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며 병자에게만 필요하다. 고하시며 의인보다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마음의 병자 이자 역사의 죄인을 찾으시는 주님 회계하면서 깨달아 깨어나 앞으로 진보 진화하여 오메가 포인트향해 나아갑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삶 죽음 부활 승천속에서 그의뜨거운 사랑을 기다리며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모여 기도하는 제자들
로마제국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스승 예수 목격하고 비겁하게 도망치며 배반자로 살 수밖에 없었지만 용서받으며 사랑으로 사랑으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그리워하는 제자들에게 보해사 성령 보내셔서 나예수가 너희와 함께함을 알리신 것처럼 오늘 이역사 현실속에 이고백에 함께하소서
주님 에바다로 깨어나 열려 치유받고 달리다쿰으로 주저하지 않고 일어나 다락방의 성령의 역사를 고백식구 각자에게 경험하게 하소사
518을 815로 바꾸는 대역사를 이루게하소서.
지구에서 이반도의 잘려진 남북의통일 역사를 드디어 이루어 내 온지구 끝까지 사마리아땅끝까지 피그미 땅끝까지 평화의 온우주 세상을 이루소서.
한몸 평화의 비전을 이루어가시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23 5 21
한상희박철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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