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용기내어 우리들항외과에서 진료받고 정말 안심돼고 진료받길 잘했다 생각이 든 적이 있어요
그래서 다시 병원 방문 전 문의글을 올립니다^^
제가 요즘에도 한번씩 변이 두꺼워서 약간 찢어지는듯한 느낌? 따가움?이 있어서
마그밀을 꾸준히 먹어주고 있는데요.
저번에 병원 방문했을때 치열이라면 치열이지만 정말 약간 있는 증상이라 괜찮고
소양증도 치료해야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셨었어요.
마그밀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먹고 있고
처방해 주신 약과 연고로 많이 호전 되었었구요.
그런데 요즘 다시 소양감이 좀 심해지는것 같아요.
특히 마그밀을 복용하면서 묽은 변을 볼때 유독 느끼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이제는 화장지를 사용 못할것같은 느낌도 들어요.
변을 보고 나서 닦고 나면 그 마찰만으로도 따가운 느낌? 뜨거운 느낌?
설명할 수가 없는데... 변에 독소가 있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느낌이 들어요ㅠ
변을 보고 닦고 나면 그 뜨겁고 화한?느낌이 어느정도 시간이 있어야 가십니다.
그때 항외과 방문시기부터 집에 있을때는 꾸준히 물로만 헹궈줬는데
일상생활을 하면서 화장실을 갈때마다 물로 헹굴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물티슈를 사용하고 있는데
예전에는 그래도 화장지를 사용 못하겠다 싶지는 않았는데
왜 변만 보고나면 항문 주위가 뜨거운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ㅠㅠ
그리고 다시 가렵구요...
소양증이 심해진 탓인가요?
(아! 물로 바로 헹궈주면 훨씬 낫습니다. 그 뜨거운 느낌이 빨리 사라지고, 거의 안날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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