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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무단방류는 인류와 자연에 대한 죄악이다
작성자: 우리들항외과    작성일: 2023-06-30   조회수: 416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무단방류는 인류와 자연에 대한 죄악이다
ㅡ핵 오염수중에 세슘.삼중 수소도 무섭지만 거짓말하는 자들이 더무서운 현실앞에서ㅡ
현제 일본은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로 후쿠시마 원전을 덮쳤고 이때 흘러나온 방사성 오염수 130만톤을 올여름에 30년동안 방류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하고있습니다.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후 일본은 오염수 투기를 못 하도록 다른 나라 보다 앞장서서 반대했었던 일본 정부가 삼중수소를 비롯해 64개의 방사능 핵종의 발암물질이 섞인 오염수를 해저터널을 이용해 올여름 방출하겠다고 합니다.
현제 우리정부를 제외한 태평양 도서국가 17개국으로 이루어진 Pacific Ilands Forum(PIF)에서는 자신들 국가주변 해역과 해양생태계의 방사능오염때문에 강력 반대하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전력은 오염수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을 ‘다핵종제거설비(ALPS/알프스)’라는 특수 장비로 제거해 방출한다고 주장한다고서 희석되니 안전하다하며 온갖 매스 미디어 통하여 알리고 있습니다 . 객관적으로 검증된 바가 없고, 제거가 안 되는 방사성 물질, 즉 삼중수소의 경우는 농도 기준의 40분 1 수준으로 희석해 방류한다고 하지만 이 또한 아무런 효과가 없음이 이미 알려져 지고 있습니다
그중 인체에 위험한 물질 인 세슘-137 은 반감기 무려 37년이나 되어 한번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거의 일생동안 방사선 (전자선인 베타선) 이 방출 되어 공격을받은 인체는
위암, 대장암, 골수암, 근육 손상 위험을 높이고, 삼중수소는 우리 몸에 들어오면 배출되지 못하고 흡착되어 세포내 DNA를 파괴하여 돌연변이,기형 ,세포파괴, 혈액암, 백혈병 등 유발합니다.
실제로 일본현지보고는
후쿠시마 의과대학이 발표한 ‘핵사고 후 증가한 질병’ 자료에 따르면,

후쿠시마 주민들의 백내장은 2010년 대비 2011년 229%, 폐암은 172%, 뇌출혈은 253%, 식도암은 134%, 소장암은 277%, 대장암은 194%, 전립선암은 203% 증가했다고 합니다. 또한, 2012년의 경우 뇌출혈은 2010년 대비 300%, 소장암은 4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사능 피폭의 증상 중 하나인 급성백혈병도 증가했습니다. 후쿠시마현은 2010년 백혈병 사망자가 108명이었지만 핵사고 뒤인 2013년 230명으로 늘어 213%나 증가했다고합니다

또한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 시립병원의 질병 데이터에서도 핵발전소 사고 이후 각종 암 발병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8년 미나미소마시 시의원이 밝힌 미나미소마시 시립병원의발표에서도
성인 갑상선암의 경우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전보다 29배가 증가했고, 백혈병의 경우 약 10배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소아암이 4배 증가하는 등 다른 질병들도 2배에서 4배가 증가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르노빌 원전사고에서 어느분이 이야기 한것처럼 세슘, 삼중수소 보다 더무서운 것은 거짓말이라고 한것처럼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피폭으로 인한 질병의 증가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오염수는 체세포 생식세포내 DNA를 파괴하여 돌연변이,세포파괴,암발생을 일으깁니다
특히 세포분열이 활발한 젊은사람 특히 어린아이 의 생식세포는, 세포분열이 거의 없다시피한 50대이상 인류의 체세포에 비해 같은 양에도 수십~수만배의 생식 세포손상을 일으키며 더욱심각한 비극을 맞이할것입니다.또한 오염수를 먹고사는 해양생물계에도 방사능피폭이 되어 이러한변화를 일으키며 이것들을 서로 먹고사는 온생명체에게 재앙을 맞게 되는것입니다
특히 채르노빌 원전사건을 보며 어느분이 언급한것처럼 세슘 ,삼중수소 보다 더무서운 것은 거짓말이라고 한 것을 기억할 필요가있으며
또한 인류의 일원으로써 양심 있는 보편적시민이라면
어떻게 해서든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는 막아야할것입니다 대표원장박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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